💬 우리대학 문화유산학과 성비위 의혹 교수의 3개월 정직이 종료되는 가운데, 대학 본부는 3월 중 특별감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확정한다. 하지만 전임교수 부족으로 고고학 전공생들의 지도 공백과 진로 불안이 고조되면서, 실효성 있는 학생 보호 대책과 안정적인 교원 수급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 우리대학 모바일 신분증 동국패스가 2월 20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하고 신규 서비스 ‘헤이영 캠퍼스’로 전환된다. 헤이영 캠퍼스는 모바일 학생증, 전자출결, 학사행정, 시설물 예약, 오늘의 알림, 커뮤니티·소모임 기능 등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 제공하는 스마트 캠퍼스 플랫폼이다.
💬 ▲글로벌서비스데스크(신공학관 9층) 신설과 ▲글로벌라운지(혜화관 6층) 개편이 진행됐다. ▲글로벌서비스데스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각종 민원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신설됐다. 나라별 언어로 장학제도·비교과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글로벌라운지는 세미나실 한 곳을 유학생 상담 센터로 개편해, 심리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올해로 건학 120주년을 맞은 우리대학. 그 역사의 한 페이지에는 윤재웅 총장이 있다. 취임 이후 동악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그는 건학 1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대학의 현재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윤재웅 총장의 이야기를 동대신문이 들어봤다.
💬 울릉도는 단순한 ‘독도 경유지’에만 그치는 곳이 아니다. 울릉도가 없다면 독도를 우리 영토로 부르기 위한 논리에 치명적인 공백이 생긴다.울릉도 곳곳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독도의 흔적들이 숨 쉬고 있다.독도를 지켜낸 울릉도 사람들의 피땀 어린 이야기와 섬 내에 굳건히 남은 기록에, 두 섬이 오랜 세월 나눈 필연적 연결고리가 남아있다.
💬 도전이자 수많은 동문의 고향이 된 우리대학. 교육의 최전선에서 보낸 긴 시간의 바탕에는 학생들이 학문에 전념하며, 저마다의 꿈을 이룩하는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해 온 교직원들이 있다. 그중 한 사람으로서, 누군가의 희망찬 대학 생활을 위해 고심하는 최서연 동문(영어통번역 19)의 이야기를 들어봤다.